비서직, 임원보조? NO, 사무관리 전문가! [세계일보 2005-10-02 17:15]
(제목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 보실 수 있어요)
기사에서 볼수 있듯이 비서의 역할은 점차 중요시 되고 있다.
기본적인 손님응대에서부터 능력에 따라 보좌하는 임원의 파트너로까지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.
개인적으로 프랑스문화를 전공한 나지만,
첫 직업을 비서로 시작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.
(비서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파트타임으로 알리앙스프랑세즈 문화원 비서를 하면서이다.)
비서의 매력적인 장점 중 하나가
가까이서 임원분들 보좌하면서 큰 그림을 보며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.
일반 직원들은 근접할수도 없는 고급의 정보에 접근가능하며
회사의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결정 절차를 배울수 있고
좋은 분들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. 이것이야 말로 실로 큰 재산이 아닐 수 없다.
임원들을 잘 보좌하기 위해선 여러방면에 두루 능해야 됨을 잊지말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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