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nergizer Jinmi's Blog!

호기심 많은 나는 뭔가 새로 시작하는 걸 좋아한다.

언어든 춤이든 간에 새로 배우는 걸 좋아한다.

 

요즘 살사댄스를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오랫동안 살사를 좋아할 것 같다.

열정적인 그 리듬에 몸을 던질 때(앗 느끼;) 흥겹고 다른 세상에 와있는 기분이다.

아직은 완전 초보라 베이직 스텝도 버벅 이지만은

음악을 듣고 느낄 수 있어 좋다.

 

무엇이든 처음 접하면 익숙치 않기 마련이다.

그러기에 겸손해 질 수 있고,

천진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그것을 대할 수 있는 거 같다.

내 천성이 낙천적이고 열정적인지라

모 하나 시작하면 무섭게-.-; 집중을 한다.

 

이렇게 처음 마음가짐으로 초급 2개월 과정을 마치면

2개월 후엔 선배기수들 처럼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잇겠지^__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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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미가 몸담고 있는 동호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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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주년 파티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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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nergizer 진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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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진미 어딧어? 혹시 허리를 꺽은 저 사람??

  2. ㅋㅋㅋ 저건 선배들 사진이예요
    전 이제 막 시작했는 걸요!!ㅎㅎㅎ

  3. 사진을 보고 있으니 얼른 살사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 ㅋ_ㅋ

  4. 무엇인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열정이 있다는 것은 살아있는 증거입니다.
   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당신은 아름다운 분입니다.

  5. 살사 나중에 잘 하시게 되면 보여주세요. ^o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