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코리아 살사 콩그레스에 다녀왔다.
심장을 터뜨릴 것 같이 울리는 살사 음악과
살사 댄서들의 멋진 댄스에 눈을 떼지 못했다.
단체전에 총 17팀의 살사 동회회가 참여했고
영예의 대상은 우리 라틴파라다이스의 공연팀 “빠라디소”가 차지했다.
동호회의 열띈 응원전도 볼만했는데 부산에서까지 응원 온 팀도 있었으니
우리나라 살사동호회가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느꼈다.
이제 살사댄스는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 한 것 같았다.
나도 1년 뒤에 저 무대에 설 수 있을까… 하는 설렘도 안겨줬다.
컴페티션 후 국내외 댄서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는데
살사라는 이름으로 비록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서로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다는 게
신기하기도하고 문화라는 건 정말 대단한 거라고 다시 한번 느꼈다.
자 이제 우리의 시간~~!
파라디소의 우승으로 동호회 분위기는 무르익었고
밤새 축하하며 함께 춤추고 어울렸다.
나도 정말 오랜만에 신나게~ 후회 없이 놀았다^__^
살사 댄스를 시작한지 채 한달 되지 않았다.
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(특히 우리 동기들)
무엇보다도 나도 몰랐던 나
“춤을 사랑하고 음악을 즐길 줄 아는 나”를 발견했다고 해야할까..?
이런걸 춤..바..람 이라고 하나^^:;;; 그래도 좋다.
# 촬영 : 42기 국화꽃오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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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미의 공연도 빨리 보고싶어~
한달만 더 기다리세요 ㅋㅋㅋ
사진만 봐도 참 관능적이고 섹시하다는 생각이..
그니까요...
저 경지에 어케 이른담 >.<
몸이 좋질 못해서 그날 가보질 못한게 참 아쉽네요.
1위 축하드려요! ^^
트랙백 선물 감사히 받았습니다~
그날 진짜 멋졌는데
아쉽네요;
그리고 감사해요 히히
이야~ 대단한데요? 이렇게 훌륭한 취미를 가지셨다니... 몸치인 저로서는 무척 부럽습니다 ^^
레이님이다^^
잼써요~~
제 블로그에서 처음 있는 트랙백이네요 ㅎㅎ
개막식때 가서 커플개인전 이라고 해야되나.. 단체전은 못봤어요 ㅎ
저는 스윙이란 춤을 즐겨요 ㅎㅎ 이번에 탱고도 들을려고 하고요
살사는 웨이브가 필요한지라... -_-;
저랑 같이 살사 추는 동기중에 스윙배운 오빠들 있는데
스윙 디게 잼따고 담에 배워보라고 하더라구요~
스윙은 살사 배우고 나서 배우려구요^^
멋지네요 ^; 댓글을 보니깐, 춤을 잘 추시나 보네요 ^;
음.. 전 배울기회가 없어서.. 춤의 리듬감은 좋아하긴 하는데 말이죠 ^^; ㅋㅋㅋ 부끄부끄~~ 기회되면 커프 한번 보세요
재미납니다. 아직 4화를 보고 있는 입장이라 머라고 말씀 드리긴 하지만. 그래도 ㅋㅋ 재밌습니다. ^^
ㅎㅎ 이제 한달도 안됐는데
잘추긴요~~ 그냥 베이직만 밟고 있어요^^
오... 1년이면 정말 되요?? >_<
ㅋㅋㅋ 열씨미 함 되지 않을까요;;;;;;
^^*
저도 미소 날립니다 유후~~^^
비밀댓글 입니다
앗 정말요? 이거 넘넘 방가운데요!
언제 한번 같이 가시죠 ㅋㅋㅋㅋㅋ
무서운 춤 추시는 군요...
방문감사합니다...
자주 오져...
ㅋㅋㅋ 무섭도록 멋쮠 춤?
저도 자주 갈께용~~
뭔가 자신만의 취미를 갖는다는 것은 참 멋있는 일 같아요. 보기 좋습니다. 내추럴한 모습~
아 Zet님 방가워요~
또봐도 방갑네요..
광주함 떠야겠어요 이거 ㅋㅋㅋ
살사댄스를 남자들도 하는거였군요 ;ㅂ;
아, 방문 감사드립니다^^/
네 에르님~
살사는 커플댄스랍니다^^ 유후~
제 방명록(www.salsatv.co.kr) 보고 들립니다.살사관련한 블로그 글은 www.salsacafe.co.kr에 함께 포스팅 하시는건 어떠실지요.블로그까페랍니다. 보시고 함께 참여해 주시면 더 좋겠네요...^^
아 그런까페가 있었군요!
당장 가봐야겠어요 ㅎ
좋은 정보 감사해요 발렌타인님^^
와우 굉장한데요~!
공연무대에 서게 되실때
꼭 저를 초대해 주세요 ^^
앗 와니님!
저 그럼 정말 불러요~~ㅎㅎㅎ
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을 듯 ^^
그치만 의상이 쪼-꼼 야-한거같아요 >_<;;; 부끄부끄
ㅎㅎ 의상이 저 정도는 되야 더 뽀~~대가 나지요^^
세상에.. 단스를.. 와우.. 멋진데요.. ^^
ㅎㅎ 짠이아버님도 함께 하시지요 ㅎㅎ
근데... 남자고 여자고 꼭 얼굴에 저렇게 낙서(^^)를 해야만 하는 건가요? ㅋㅋ
웃는 표정들도 왠지 다들 좀... ㅡ.ㅡ;
Energizer 진미님은 하시더라도 그냥 예쁜 화장(!)에 자연~스런 해맑은 미소 굳게 지켜주시길... ㅎㅎ
낙서-.-+
아무래도 무대에 올라가야 되니
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하는거 같아요.
배우들도 캐릭터 살리려고 분장 찐~하게 하잖아요^^
걍 이쁘게 봐주시와요 ㅎㅎ
무대화장 안하면 달걀귀신처럼 나올텐데...
눈과 콧구멍 두개 빼고는 다 허옇게 나오는...
혹은 중환자처럼 허옇게...
달걀귀신..ㅎㅎㅎ